25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렌달 콰레스(Randal Quarles) 미국 연방준비위원회 금융 규제 부문 이사가 "연준과 은행 규제 기관은 암호화폐 정책 평가를 위해 전속력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공통 규제 프레임워크, 자본 및 운영 처리에 관한 논의를 포함해 다방면에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가상자산의 불법적인 사용을 감독하기 위해 공동으로 규제 프레임워크를 마련하는 건 '최우선 순위'이며 곧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공통 규제 프레임워크, 자본 및 운영 처리에 관한 논의를 포함해 다방면에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가상자산의 불법적인 사용을 감독하기 위해 공동으로 규제 프레임워크를 마련하는 건 '최우선 순위'이며 곧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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