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래스노드는 최근 기관 투자자들이 이더리움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 "미국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총 9만4000ETH가 순유출됐다고 전했다."
- "이더리움이 4000달러를 돌파하자 기관 보유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관 투자자들의 이더리움(ETH) 차익 실현이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총 9만4000ETH가 빠져나갔다"라며 "3개월 만에 첫 주간 순유출"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더리움이 4000달러를 돌파하자, 기관 보유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