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숏 하이퍼리퀴드 고래, 10분 만에 185만 달러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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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인 아귈러트레이즈가 10분 만에 185만 달러 손실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아귈러트레이즈는 15배 이더리움 숏(매도) 포지션을 오픈했으나 가격 급등으로 인해 포지션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 단기 급등장에서는 레버리지 거래에 따른 손실 위험이 크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 중 하나로 알려진 아귈러트레이즈(AguilaTrades)가 10분 만에 185만 달러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온체인렌즈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아귈러트레이즈는 다시 15배 이더리움 숏(매도) 포지션을 오픈했지만, 가격이 급등하자 포지션을 정리했다"라며 "10분 만에 185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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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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