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이 46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까지 3.9%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전했다."
-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강세로 인해 자본이 위험 자산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 기준으로는 이더리움이 사상 최고가(4868달러) 경신까지 5.57% 남아 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 가격이 46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사상 최고가 도달까지 3.9% 가량이 남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이 46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까지 3.9%를 남겨두게 됐다"라며 "이더리움의 강세로 인해 자본이 위험 자산으로 이동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다만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기준 사상 최고가(4868달러) 경신은 여전히 5.57% 가량 남은 상태다.
오후 5시 48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6.60% 상승한 46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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