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알트코인'에 대한 구글 검색 지수가 최근 5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매체는 이번 검색량 급증이 이더리움 등장 시기와 유사한 시장 관심도를 보인다고 밝혔다.
- 과거 사례에 비추어 볼 때 알트코인 강세장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구글에서 '알트코인' 검색 지수가 5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구글에서 '알트코인' 검색량이 급증해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이더리움이 처음 등장했을 때와 유사한 관심도다.
매체는 "역사적으로 검색지수 급등은 알트코인 강세장에 앞서 나타났다"라며 "비트코인(BTC) 가격이 박스권에 머물 경우 알트코인 시즌이 찾아올 가능성이 높아졌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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