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장 '릭스트 바이오테크놀로지', 가상자산 비축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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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나스닥' 상장사 '릭스트 바이오테크놀로지'가 가상자산 비축 전략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 이사회는 기업 준비금의 최대 25%를 가상자산에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CEO는 가상자산을 기존 준비 자산의 헤지 수단이자 주주 이익 창출 수단으로 보고, 장기적 잠재력을 신뢰한다고 전했다.

나스닥에 상장된 바이오 제약회사 '릭스트 바이오테크놀로지 홀딩스'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비축에 나설 방침이다.

13일(현지시각)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릭스트 바이오테크놀로지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사회가 가상자산 비축 전략을 승인했다"라며 "기업 준비금의 최대 25%를 가상자산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던 퍼스글로브(Geordan Pursglove)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은 기존 준비 자산에 대한 헤지 수단이자 주주 이익 창출을 위한 수단"이라며 "우리는 가상자산의 장기적 잠재력을 믿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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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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