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일거래량이 애플과 맞먹는 115억 달러에 달했다고 블룸버그 ETF 분석가가 전했다.
- 전날 현물 이더리움 ETF 거래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노바디우스 웰스 매니지먼트 CEO가 밝혔다.
- 기관 투자자의 ETF 매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일거래량 합계가 애플과 맞먹는 수준에 도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각)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전날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현물 ETF의 합산 일거래 규모는 115억 달러"라며 "이는 애플 주식 거래량과 맞먹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네이트 제라시 노바디우스 웰스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현물 이더리움 ETF 거래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라며 "기관 투자자의 ETF 매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de9dab-09bd-4214-a61e-f6dbf5aacdfb.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