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QCP캐피털은 가상자산 시장의 상승 추세가 여전히 유효하다고 전했다.
-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에 단기 조정이 있었으나, 비트코인은 안정세를 되찾았고 알트코인도 조용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 4월부터 지속된 상승 추세는 결제 통합과 준비 자산 등에서 기업 활동 증가가 배경이라고 말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상승 추세가 여전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각) QCP캐피털은 텔레그램을 통해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9% 상승하며, 가상자산 시장의 단기 조정이 찾아왔다"라면서도 "비트코인은 안정세를 되찾았고, 알트코인도 조용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4월부터 이어진 상승 추세는 여전히 유효하다"라며 "이는 결제 통합, 준비 자산 등 분야에서 기업들의 활동이 점점 커졌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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