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머천트은행' 자회사, 홍콩서 가상자산 거래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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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차이나머천트은행'의 자회사가 홍콩에서 가상자산 거래소를 출범한 것으로 알려졌다.
  • 해당 거래소는 전문 투자자를 대상으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의 24시간 거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CMB 인터내셔널은 홍콩에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 라이선스를 최초로 확보한 중국 은행 계열 증권사라고 전했다.

중국 최대 은행 중 하나인 '차이나머천트은행'의 자회사가 홍콩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출범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차이나머천트은행의 자회사 'CMB 인터내셔널 시큐리티즈 리미티드'는 홍콩에서 가상자산 거래소를 출시했다. 해당 가상자산 거래소는 전문 투자자를 대상으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의 24시간 거래를 제공한다.

한편 CMB 인터내셔널은 홍콩에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 관련 라이선스를 최초로 확보한 중국 은행 계열 증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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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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