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139만 달러치 토큰 바이백 진행

기사출처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스카이(SKY)가 139만 달러 상당의 토큰 바이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스카이는 지난주 139만 USDS를 사용해 1732만 SKY를 매입했다고 전했다.
  • 지금까지 스카이는 총 7280만 USDS1억1400만 SKY를 바이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SKY)가 139만 달러 상당의 토큰 바이백을 진행했다.

18일(현지시각) 스카이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주 139만 유에스디에스(USDS)를 사용해 1732만 SKY를 매입했다"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스카이는 총 7280만 USDS를 투입해 1억1400만 SKY를 바이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데이트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비트코인, 안전자산 지위 입증했다"…이란 사태에 '디지털 금' 재조명

1시간 전
"비트코인, 안전자산 지위 입증했다"…이란 사태에 '디지털 금' 재조명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2월 비농업고용지수 外

3시간 전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2월 비농업고용지수 外

엑스알피 고래 투자자들, 10월 폭락 사태 이후 41억개 매집

3시간 전
엑스알피 고래 투자자들, 10월 폭락 사태 이후 41억개 매집

유조선 피격에 확전 공포…이란戰 장기화 조짐에 비트코인 7만달러 '위태'

4시간 전
유조선 피격에 확전 공포…이란戰 장기화 조짐에 비트코인 7만달러 '위태'

트럼프 발언·美 이란 접촉설에 비트코인 반등…'숏스퀴즈' 이더리움·매도 신호 엇갈린 엑스알피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4시간 전
트럼프 발언·美 이란 접촉설에 비트코인 반등…'숏스퀴즈' 이더리움·매도 신호 엇갈린 엑스알피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