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랙록의 IBIT가 현재 비트코인 전체 공급량의 3% 이상인 약 66만2500 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 현재와 같은 속도로 유입이 계속된다면 IBIT가 결국 비트코인 최대 보유자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이러한 변화는 비트코인 공급 구조와 소유권의 중앙화 양상에 중대한 변화를 초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인 IBIT가 비트코인의 최대 보유자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블랙록은 현재 비트코인 전체 공급량의 3% 이상에 해당하는 약 66만2500 BTC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는 스트래티지를 넘어서는 수치이며,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보유한 110만 BTC에도 근접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현재와 같은 속도로 유입이 지속된다면 IBIT는 결국 비트코인 최대 보유자가 될 수 있다"라며 "이는 비트코인 공급 구조와 소유권의 중앙화 양상에 중대한 변화를 초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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