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난 5일 동안 비트코인을 손실 상태로 매도한 투자자가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글래스노드는 손실 매도자의 매도 물량이 6만3000BTC에서 8만7000BTC로 약 37.8% 증가했다고 밝혔다.
- 올해 초와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패닉셀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 5일 동안 비트코인(BTC)를 손실 상태로 매도한 투자자가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5일 동안 손실 매도자(Loss Sellers)가 매도한 물량은 6만3000BTC에서 8만7000BTC로, 약 37.8% 증가했다"라고 밝혔다. 다만 "올해 초와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패닉셀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오후 6시 28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63% 상승한 11만53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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