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와이오밍주,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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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와이오밍주가 프론티어 스테이블코인(FRNT)을 발행했다고 전했다.
  • FRNT는 미국 달러와 단기 국채를 기반으로 하며 다양한 블록체인에서 발행된다고 밝혔다.
  • 아직 규제 문제로 인해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미국 와이오밍주가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현지시각) 엘리노어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에 따르면 미국 와이오밍 주는 프론티어 스테이블코큰(FRNT)을 발행했다. 이는 미국 주정부 최초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이다.

FRNT는 미국 달러와 단기 국채를 기반으로 하며,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아비트럼(ARB), 폴리곤(POL), 아발란체(AVAX), 옵티미즘(OP), 베이스(BASE)에서 발행된다. 다만 규제 문제로 아직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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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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