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난 3년간 라틴아메리카 가상자산 거래 규모가 9배 증가했다고 전했다.
- 2023년 라틴아메리카 중앙화거래소(CEX)의 거래 규모는 270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 특히 비트소(Bitso) 거래소가 시장 점유율 93%로 라틴아메리카 시장을 지배했다고 전했다.
지난 3년 동안 라틴아메리카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규모가 9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듄애널리틱스 데이터를 인용해 작년 라틴아메리카 중앙화거래소(CEX)의 가상자산 거래 규모가 2021년 대비(30억 달러) 9배 증가한 270억 달러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거래소 비트소(Bitso)는 라틴아메리카 시장을 지배했다. 작년 비트소는 252억 달러 이상의 거래가 발생하며, 거래소 점유율 93%를 기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de9dab-09bd-4214-a61e-f6dbf5aacdfb.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5000달러선 아래로…이더리움도 2200달러선 하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af0aaad-fee0-4635-9b67-5b598bf948cd.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