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3081 비트코인을 추가로 매수해 총 보유량을 늘렸다고 전했다.
- 이번 매수 규모는 4952억원이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11만5829달러라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현재 63만2457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입가는 7만3527달러라고 전했다.

스트래티지가 3081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4952억원 규모다.
25일(현지시각) 마이클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3081BTC(3억569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11만5829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25.4%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63만2457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465억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7만3527달러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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