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샤프스 테크놀로지가 4억 달러 이상을 조달해 공개 시장에서 솔라나(SOL)를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또한 솔라나 재단과 협력해 5000만 달러 상당의 SOL을 15% 할인된 가격에 매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 소식으로 인해 프리마켓에서 샤프스 주가가 약 52% 급등했다고 밝혔다.

나스닥 상장사 샤프스 테크놀로지가 대규모의 솔라나(SOL)를 비축할 예정이다.
25일(현지시각)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샤프스 테크놀로지는 솔라나 비축을 위한 사모 투자를 추진한다. 규모는 4억 달러 이상으로, 조달 자금은 공개 시장서 솔라나 매수에 사용된다. 아울러 솔라나 재단과 협력을 통해 5000만 달러 상당의 SOL을 15% 할인된 가격에 매입할 방침이다.
앨리스 장 샤프스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솔라나는 디지털 인프라의 표준을 정의하는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해당 소식에 프리마켓에서 샤프스의 주가는 약 52% 급등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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