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소매 투자자 93%, 약세장 겪은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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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현재 비트코인 개인 투자자의 93%가 실제 약세장을 경험해본 적이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 분석가는 비트코인의 하락이 단순 하락이 아닌 전멸 수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아직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라면 빠른 수익 실현을 권고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개인 투자자의 93%는 약세장을 겪어본 적이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각) 제이콥 킹 웨일와이어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현재 개인 비트코인 투자자의 93%는 단 한 번도 실제 약세장을 겪은 적이 없다"라며 "비트코인은 단순 하락이 아닌, 전멸 수준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아직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라면 얼른 수익을 실현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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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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