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케빈 헤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금리 인하를 고려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 해당 발언은 미국의 통화정책 변화 가능성에 대한 신호로 해석된다.
- 헤셋 위원장은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후보로도 거론된 바 있다고 전했다.

케빈 헤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금리 인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5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케빈 헤셋은 "금리 인하를 고려하는 것이 적절하다"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후보로 거론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de9dab-09bd-4214-a61e-f6dbf5aacdfb.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5000달러선 아래로…이더리움도 2200달러선 하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af0aaad-fee0-4635-9b67-5b598bf948cd.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