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 DDC엔터프라이즈가 200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평균 매입 단가는 10만7447달러이며, 총 보유량은 888BTC라고 전했다.
- DDC는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국고 기업이 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전자상거래 기업 'DDC엔터프라이즈(DDC Enterprise Limited)가 200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DDC는 보도자료를 통해 "200BTC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평균 매입 단가는 10만7447달러"라고 밝혔다. 현재 DDC는 888BTC를 보유 중이다.
노르마 추(Norma Chu) DDC 창업자는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몇 주 만에 비트코인 보유량을 두 배로 늘렸다. 선도적인 비트코인 국고 기업이 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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