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우위 영향으로 장 초반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 등 일부 종목은 상승세를 나타냈으나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코스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일부 제약 바이오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강보합 출발한 코스피지수가 장 초반 뚜렷한 방향성 없이 움직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5분 현재 4.41포인트(0.14%) 내린 3174.95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6.51포인트(0.2%) 오른 3185.87에 개장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22억원, 141억원 매도 우위다. 개인은 818억원 매수 우위다.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오션(4.45%)과 삼성중공업(2.67%) 등은 오름세다. 반면 SK하이닉스와 LG에너지솔루션 등은 1% 안팎으로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0.71포인트(0.09%) 밀린 800.95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0.91포인트(0.11%) 오른 902.57에 출발했다.
개인이 293억원 매수 우위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23억원, 68억원 매도 우위다.
코스닥시장에서 파마리서치(-4.36%)와 알테오젠(-1.47%) 등은 약세다. 케어젠(3.97%)과 삼천당제약(1.23%) 등은 강세다.
원·달러 환율은 0.3원 내린 1395.5원에 개장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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