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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서 가상자산 미결제약정 사상 최대 규모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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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가상자산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3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더리움(ETH) 선물 미결제약정이 100억 달러를 넘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전했습니다.
  • 솔라나(SOL)엑스알피(XRP) 미결제약정도 각각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선물 미결제약정(OI)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CME그룹은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CME 가상자산 미결제약정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300억 달러를 돌파했다"라며 "이는 가상자산 시장이 커지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라고 밝혔다.

첨부된 자료에 따르면 CME서 이더리움(ETH) 선물 미결제약정은 1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솔라나(SOL)와 엑스알피(XRP) 미결제약정 역시 10억 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를 동반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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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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