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12년 된 휴먼 고래가 750개의 비트코인을 바이낸스로 이체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더데이터너드가 밝혔다.
- 해당 고래는 비트코인이 122달러일 때 동일 물량을 수령했으며, 예상 수익은 8300만 달러로 알려졌다.
- 거래소로의 대규모 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와 단기 변동성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휴먼 고래가 750개의 비트코인(BTC)을 바이낸스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더데이터너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12년 휴먼 고래 주소가 바이낸스에 750BTC를 이체했다"라고 밝혔다.
해당 고래는 비트코인이 122달러였을 때 해당 물량을 수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 수익은 8300만 달러 수준이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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