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HYPE)의 7월 월간 거래량이 3308억 달러로 로빈후드를 능가했다고 전했다.
- 코인텔레그래프는 해당 거래량이 로빈후드의 거래량을 넘어선 수치라고 밝혔다.
-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창업자는 하이퍼리퀴드 토큰이 최대 126배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한 바 있다.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의 거래량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를 능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7월 하이퍼리퀴드의 월간 거래량이 3308억 달러를 기록했다"라며 "이는 로빈후드의 거래량을 넘어선 수치"라고 밝혔다.
한편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창업자는 "하이퍼리퀴드 토큰이 최대 126배 상승할 수 있다"라고 전망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8b64ab3-376a-41c1-a0a8-5944ff6b90c7.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5000달러선 아래로…이더리움도 2200달러선 하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af0aaad-fee0-4635-9b67-5b598bf948c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