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펌프닷펀은 지난주 6000만 달러 이상의 'PUMP' 토큰을 바이백했다고 밝혔다.
- 지난 일주일 동안 PUMP 가격은 11% 이상 상승하며 바이백의 효과를 입증했다고 전했다.
- PUMP를 보유한 지갑 수는 7만800개를 돌파했고, 소액 지갑 비중이 46%로 개인 투자자 참여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주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이 6000만 달러 이상의 'PUMP'를 바이백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지난주 펌프닷펀은 165억 개 이상의 PUMP를 바이백했다"라며 "이는 약 6260만 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이어서 "지난 일주일 동안 PUMP는 11% 이상 상승하며, 토큰 바이백의 효과를 입증했다"라고 덧붙였다.
개인 투자자 매수세도 증가했다. 매체는 "PUMP를 보유한 지갑 수는 7만800개를 돌파했다"라며 "특히 소액 지갑이 전체의 46%로, 개인 투자자의 참여가 크게 늘어나고 있음을 시사했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8b64ab3-376a-41c1-a0a8-5944ff6b90c7.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5000달러선 아래로…이더리움도 2200달러선 하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af0aaad-fee0-4635-9b67-5b598bf948c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