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48점…'중립' 단계 진입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9포인트 상승해 48점을 기록하며 '중립'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해당 지수는 시장 심리를 반영하는 지표로, 수치가 높아질수록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 경향이 강해진다고 전했다.
  • 지수 산출은 변동성, 거래량, 비트코인 시총 비중 등 다양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진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대비 9포인트 상승하며, 투심세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의미한다.

31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분석업체인 얼터너티브(Alternative)가 제공하는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100점 만점 기준 48점으로 '중립' 단계에 진입했다. 지수는 전일 대비(39점) 9포인트 올라가며, 시장 분위기가 회복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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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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