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가 210달러를 돌파하자 투자자들이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섰다고 밝혔다.
- 알리 마르티네즈 분석가는 투자자들이 약 10억 달러 규모의 솔라나를 매도했다고 전했다.
- 솔라나는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24시간 전 대비 1.07% 상승한 2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솔라나(SOL)가 210달러를 돌파할 당시 투자자들이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솔라나가 210달러를 돌파할 당시 대규모 차익 실현 물량이 발생했다"라며 "투자자들은 약 10억 달러 규모의 솔라나를 매도했다"라고 밝혔다.
오후 11시 39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솔라나는 24시간 전 대비 1.07% 상승한 2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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