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초기 유통량 64억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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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WLFI의 초기 유통량이 64억 개로 추정된다고 앰버CN 가상자산 분석가가 전했다.
  • 이는 전체 WLFI 총 공급량의 6.4%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 초기 유통량은 프리세일 분 중 시장에 풀릴 수 있는 20%와 초기 유동성 공급물량 30억 개를 합산한 결과라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젝트의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토큰 초기 유통량이 64억개로 추정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현지시각) 앰버CN 가상자산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WLFI의 초기 유통량은 64억개로 추정된다"라며 "이는 전체 공급량의 6.4% 수준"이라고 밝혔다. 해당 수치는 프리세일을 통해 판매된 169억 WLFI 가운데 즉시 시장에 풀릴 수 있는 20%(34억WLFI)와 초기 유동성 공급분인 30억 개를 합산한 결과다.

한편 WLFI의 총 공급량은 1000억 개로 알려졌다.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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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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