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살바도르 정부가 주관하는 비트코인(BTC) 컨퍼런스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해당 행사는 세계 최초의 정부 주관 비트코인 행사라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10만906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엘살바도르 정부가 주관하는 비트코인(BTC) 컨퍼런스가 개최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각) 솔리드인텔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엘살바도르 정부는 비트코인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세계 최초의 정부 주관 비트코인 행사"라고 밝혔다.
오후 9시 49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61% 상승한 10만906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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