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저스틴 선은 트럼프 일가의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젝트가 암호화폐 역사상 가장 크고 중요한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그는 WLFI 토큰의 장기적 비전을 강조하며 당분간 매도 계획이 전혀 없다고 전했다.
- 트론 네트워크에서 유에스디원(USD1) 유통량을 2억 달러까지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가 트럼프 일가의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젝트는 최고가 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1일(현지시각) 저스틴 선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역사상 가장 크고 중요한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며 "해당 프로젝트의 장기적 비전은 너무 강력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당분간 보유한 WLFI 토큰을 매도할 계획이 전혀 없다"라며 "트론 네트워크에서 유에스디원(USD1)의 유통량을 2억 달러까지 늘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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