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비축 기업 트레저리가 암스테르담 증시에 상장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역합병을 통해 상장하며, 네덜란드 내 비트코인 투자자층 확보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 트레저리는 윙클보스 캐피털과 나카모토 홀딩스로부터 1억4700만 달러 투자를 받은 바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비축 기업 트레저리(Treasury)가 암스테르담 증시에 상장될 예정이다.
3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트레저리는 네덜란드 투자사 'MKB 네드센스'와의 역합병을 통해 암스테르담 증시에 상장한다. 상장을 통해 네덜란드 내 비트코인 투자자층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트레저리는 윙클보스 캐피털과 나카모토 홀딩스로부터 1억4700만 달러를 투자받은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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