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고래(100~1만 BTC 보유)의 평균 보유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글래스노드는 고래 주소의 평균 보유량이 2018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488BTC라고 밝혔다.
- 알리 마르티네즈 분석가는 지난주 고래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1만 개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 고래(100~1만 BTC 보유)들의 평균 보유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1만 BTC를 보유 중인 지갑을 의미한다.
3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고래 주소의 평균 보유량은 작년 11월부터 꾸준히 하락했다"라며 "현재 평균 488BTC를 보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는 2018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 분석가는 "지난주 고래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1만 개 감소했다"라고 분석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7만3000달러 돌파…이더리움은 전일比 6%↑](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42c15b4-b908-4006-bbf3-aee96868d294.webp?w=250)



!['60% 손실구간' 엑스알피 투자자 부담 커지는데…비트코인 반등에 꿈틀대는 알트 시장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2449b97-0c96-4b26-81d4-a706a3d01ea5.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