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 연간 배당률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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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우선주 STRC의 연간 배당률을 10%로 인상했다고 전했다.
  • STRC의 주당 배당금은 9월부터 0.8333달러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 이는 STRC 가격을 100달러까지 올리고 추가 비트코인 매입 전략과 연계돼 있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가 우선주 'STRC'의 연간 배당률을 10%로 상향했다. 기존 연간 배당률은 9%다.

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STRC의 연간 배당률을 10%로 인상했다. 오는 9월부터 주당 0.8333달러가 배당된다.

이는 비트코인 매입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코인데스크는 "이는 STRC 가격을 100달러까지 올리기 위한 스트래티지의 전략"이라며 "STRC가 100 달러 미만에서 계속 거래될 경우, ATM 주식 추가 발행을 통한 비트코인 매입이 어려워진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STRC는 97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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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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