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레저리'가 암스테르담 증시에 상장하며 약 1000BTC를 매수했다고 전했다.
- 트레저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비축 기업을 목표로 본격적으로 비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수로 트레저리는 비트코인 비축 상장사 순위 45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암스테르담 증시에 상장하는 '트레저리'가 첫 비트코인(BTC) 매수를 진행했다. 약 1000BTC 규모다.
3일(현지시각) 비트코인트레저리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트레저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비축 기업을 목표로 한다"라며 "1000BTC를 매수하며 본격적인 비축이 시작됐다"라고 밝혔다. 이번 매수로 인해 트레저리는 비트코인 비축 상장사 순위 45위에 랭크됐다.
앞서 트레저리는 윙클보스 캐피털과 나카모토 홀딩스로부터 1억4700만 달러를 투자받은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6000달러선도 무너져…브레이크 없는 하락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b328b54-f0e6-48fd-aeb0-687b3adede85.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7000달러 하회…이더리움도 2300달러선 무너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368fdee-cfea-4682-a5a1-926caa66b807.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