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의 TVL이 연초 대비 72% 성장한 127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기관 투자자들이 스테이블코인 및 실물연계자산(RWA) 시장 진입 확대가 TVL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고 전했다.
- 메이플파이낸스와 오일러의 TVL은 각각 586%, 1466% 증가해 대출 프로토콜 성장의 주요 동인으로 지목됐다고 밝혔다.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의 락업예치금(TVL)이 연초(520억 달러) 대비 72%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 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TVL이 1270억 달러를 넘어섰다"라며 "이는 연초 대비 72% 급증한 수치"라고 밝혔다. 매체는 "기관 투자자들이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연계자산(RWA)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입하며, 대출 TVL이 크게 상승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메이플파이낸스(SYRUP)와 오일러(EUL)가 대출 프로토콜의 성장을 주도했다. 메이플파이낸스와 오일러 TVL은 같은 기간 각각 586%, 1466% 상승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