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디파이와 실물연계자산(RWA) 분야가 가상자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 코인텔레그래프는 '디파이와 실물연계자산 시장 규모가 각각 44.6%, 38.7% 상승했다'라고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과 레이어 1 시장 규모도 각각 38.6%, 24.6% 성장했다고 전했다.

탈중앙화금융(DeFi)와 실물연계자산(RWA) 분야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디파이와 실물연계자산 시장 규모는 연초 대비 각각 44.6%, 38.7% 상승했다"라며 "이들은 가상자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테이블코인과 레이어 1 시장 규모는 각각 38.6%, 24.6% 성장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