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금 상장지수펀드(ETF)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자금 유입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 블룸버그 ETF 분석가에 따르면, 금 ETF인 GLD는 이번 주 33억 달러가 유입되어 전체 ETF 중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 연초 대비 유입액은 비트코인 ETF가 앞서지만, 점차 그 격차가 줄고 있다고 전했다.

금 상장지수펀드(ETF)와 비트코인(BTC) 현물 ETF와의 자금 유입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3일(현지시각)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금 ETF인 GLD는 이번주에만 33억 달러가 유입되며, 전체 ETF 유입 순위 1위에 올랐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연초 대비 유입액은 비트코인 ETF가 훨씬 앞서고 있다"라면서도 "점차 그 격차가 줄어드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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