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나스닥 상장사 포워드 인더스트리가 솔라나(SOL) 비축 전략을 위해 16억50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전했다.
- 해당 투자는 사모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갤럭시 디지털, 점프 크립토, 멀티코인 캐피털 등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 마이클 프루잇 CEO는 솔라나 비축을 통해 주주 가치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나스닥 상장사 포워드 인더스트리가 솔라나(SOL) 비축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16억5000만 달러를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각)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포워드 인더스트리는 보도자료를 통해 "솔라나 비축 전략 추진을 위해 16억5000만 달러(약 2조3000억원)를 조달했다"라고 밝혔다. 해당 투자는 사모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갤럭시 디지털, 점프 크립토, 멀티코인 캐피털 등이 참여했다.
마이클 프루잇 포워드 최고경영자(CEO)는 "솔라나는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블록체인"이라며 "솔라나 비축을 통해 주주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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