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1955개의 비트코인을 약 3022억원 규모로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의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11만1196달러이며, 올해 25.8%의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63만8460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입가는 7만3880달러라고 전했다.

스트래티지가 1955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3022억원 규모다.
8일(현지시각)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1955BTC(2억174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11만1196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25.8%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63만8460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471억7000만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7만3880달러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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