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번스타인은 불리시의 목표 주가를 60달러로 제시했다고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 이는 전날 불리시 주가 대비 약 15% 높은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 보고서는 기관 거래 확대가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나스닥에 상장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가 6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보고서를 통해 "불리시의 목표 주가는 60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불리시 주가(52달러) 대비 약 15% 높은 수준이다.
아울러 기관 거래 확대가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2030년까지 기관의 가상자산 시장 참여 규모가 180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며 "불리시는 높은 점유율을 확보해 코인베이스에 다음으로 큰 기관 전용 거래소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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