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H100 그룹'이 비트코인 비축 전략 강화를 위해 107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전했다.
-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보다 유연하게 실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현재 H100 그룹은 1004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비축 전략을 채택한 스웨덴 소재 헬스 기업 'H100 그룹'이 107만 달러를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각) 'H100 그룹'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1000만 크로나(약 107만 달러)를 조달했다"며 "이번 조치를 통해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보다 유연하게 실행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H100은 현재 1004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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