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니 클레초프 에이브 설립자 "유동성 프로토콜 200억 달러 회복…강세 이어진다는 시그널"
블루밍비트 뉴스룸
31일(현지시간) 스태니 클레초프(Stani Kulechov) 에이브(Aave) 설립자가 "유동성 프로토콜의 규모가 200억 달러를 회복했다.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강세장이 계속해서 이어진다는 확실한 시그널이다"라고 밝혔다.에이브는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전일 대비 5.65% 오른 3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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