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상장사 보야, 비트코인 매수 위해 5600만 달러 조달

기사출처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홍콩 증시에 상장된 소셜 게임 개발업체인 보야 인터랙티브가 비트코인 비축을 위해 약 5650만 달러를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 보야 인터랙티브는 조달 자금의 90%를 비트코인 매수에, 10%를 회사 운영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사회는 비트코인을 웹3 산업의 핵심 전략 자원으로 보고 선제적 비축을 통해 회사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소셜 게임 개발업체인 보야 인터랙티브가 비트코인(BTC) 비축을 위해 4억4000만 홍콩달러(약 5650만 달러)를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각) 오데일리에 따르면 보야 인터랙티브는 비트코인 매수를 위해 4억4000만 홍콩달러를 조달했다. 조달 자금의 90%는 비트코인 매수에, 나머지 10%는 회사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보야 이사회는 "비트코인은 웹3 산업의 핵심 전략 자원"이라며 "선제적인 비축을 통해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투자유치
#업데이트
publisher img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