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49점으로 '중립' 단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 해당 지수는 전일 대비 1포인트 상승하며 시장 투심이 소폭 회복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 지수 산출에는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설문조사, 비트코인 시총 비중, 구글 검색량 등이 반영된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대비 1포인트 상승하며, 투심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의미한다.
10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분석업체인 얼터너티브(Alternative)가 제공하는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100점 만점 기준 49점으로 '중립' 단계를 유지했다. 지수는 전일 대비(48점) 1포인트 올라가며, 시장 분위기가 소폭 회복된 모습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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