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초기 고래가 지난 24시간 동안 1175개의 비트코인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매도 규모는 약 1억3500만 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 해당 고래 주소는 여전히 4만9674 BTC를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초기 고래가 물량을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각) 마르튠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익명의 초기 고래가 지난 24시간 동안 1175개의 비트코인을 매도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1억3500만 달러 규모다.
한편 해당 고래 주소는 여전히 4만9674 BTC를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7000달러 하회…이더리움도 2300달러선 무너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368fdee-cfea-4682-a5a1-926caa66b807.webp?w=250)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