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마인 이머전이 이더리움(ETH) 보유량을 일주일 만에 약 8만 개 늘려 215만 개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평균 매입 단가가 4632달러라고 전했다.
- 비트마인 회장은 월가와 AI 산업의 블록체인 이전에서 이더리움이 중심에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나스닥 상장사 비트마인 이머전의 이더리움(ETH) 보유액이 215만 개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주일 전 대비로는 약 8만 개 증가한 수치다.
15일(현지시각) PR 뉴스와이어에 따르면 비트마인은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보유 이더리움은 214만1676개에 달한다"라며 "평균 매입 단가는 4632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일(현지시각) 발표치보다 8만1557개 늘어난 규모로, 시장 매입과 스테이킹 수익 등이 반영된 결과다. 이밖에도 비트마인은 192개의 비트코인(BTC)과 5억6900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월가와 AI 산업은 블록체인으로 옮겨갈 것이며, 그 중심에는 이더리움이 있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7000달러 하회…이더리움도 2300달러선 무너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368fdee-cfea-4682-a5a1-926caa66b807.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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