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는 최근 525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 이번 매수로 총 보유량은 63만8985BTC에 달하며, 평균 매입가는 7만3913달러라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올해 기준 25.9%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가 525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836억원 규모다.
15일(현지시각)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525BTC(602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11만4562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25.9%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63만8985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472억3000만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7만3913달러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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