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스라엘이 이란 혁명수비대와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187개를 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해당 가상자산 지갑은 약 15억 달러 규모의 테더(USDT)를 이동시킨 기록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현재 가상자산 지갑의 잔액은 약 150만 달러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스라엘이 이란 혁명수비대(IRGC)와 연관된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을 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이란 혁명수비대와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187개를 압수했다.
해당 가상자산 지갑들은 약 15억 달러 규모의 테더(USDT)를 이동시킨 기록이 있으며, 현재 잔액은 약 150만 달러로 알려졌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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