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마켓이 상장사 실적 예측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서비스로 투자자들은 페덱스, 불리쉬 등 상장기업의 실적에 대해 베팅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 폴리마켓은 미국 시장 재진출과 약 100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폴리마켓이 상장사들의 실적을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16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폴리마켓은 스톡위츠와의 협력을 통해 상장사의 실적을 예측하는 섹션을 출시했다. 해당 기능을 통해 투자자들은 페덱스(FedEx), 불리쉬(Bullish) 등 상장 기업들의 실적에 대해 예측하고, 베팅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폴리마켓은 미국 시장 재진출과 함께 약 1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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