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펌프닷펀(PUMP)의 24시간 프로토콜 수익이 338만 달러로 하이퍼리퀴드(HYPE)를 넘어섰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 이번 수치는 올해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 펌프닷펀의 수익이 최근 다시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PUMP)의 24시간 프로토콜 수익이 하이퍼리퀴드(HYPE)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펌프닷펀의 24시간 수익은 338만 달러를 기록하며, 하이퍼리퀴드(306만 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매체는 "지난 8월 1일(현지시각) 펌프닷펀의 24시간 수익은 20만 달러까지 감소해 1월 기록한 최대치(670만 달러) 대비 96% 이상 줄었다"라면서도 "최근 수익이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