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탄데르 자회사,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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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방코 산탄데르의 자회사인 오픈뱅크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 오픈뱅크는 관련 라이선스를 신청한 지 4개월 만에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 산탄데르 은행은 스테이블코인 발행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만큼, 가상자산 사업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스페인 대형 은행인 방코 산탄데르(Banco Santander)의 자회사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언폴디드에 따르면 산탄데르 산하 디지털 뱅킹 플랫폼 '오픈뱅크(Openbank)'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 지난 5월 관련 라이선스를 신청한 지 4개월 만이다.

한편 산탄데르 은행은 가상자산 사업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유로화와 달러화 기반의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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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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